Best Enjoyed When
From the Curators
1 / 3“15000원이라는 가격이 있지만, 건강하고 고급지게 집밥 먹고 싶으면 여기. 나물을 5종이나 주고, 음식이 깨끗하고 메인메뉴도 다양”
사진 한 장이 메뉴 설명보다 빠를 때가 있어요.
“찬찬을 안 먹어 본 자는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자는 없다”
2026 · 8 · 26
“맨날맨날 먹고싶은 곳입니다. 그런데 요즘에 날씨가 더워지면서 매장안이 너무 덥습니다 ㅠㅠ 오늘도 줄기다리고 드디어 맛있는걸 먹는데 땀이 줄줄줄.... 사장님 에어컨이 시원하지 못하면 다른 차선책을 마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가령 써큘리에터라던지..스텐드 에어컨을 설치한다던지...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주에 더 덥다는데 매장안이 더워서 생각좀 해보게 되네요)”
2026 · 8 · 3
“건강한 맛 가격도 이정도면 괜찮지않나”
2026 · 7 · 29
“오늘 오징어 초무침은 반칙입니다. 새콤한 맛이 입안을 휘감는 순간 더위도 입맛도 한 번에 정리됐습니다. 여름이 이렇게 간단하게 끝날 일이었나 싶었습니다. 닭곰탕은 먹기 전에 이미 감동부터 시작됐습니다. 뼈를 전부 발라 살만 담아주시는 정성을 보니, 이건 닭곰탕이 아니라 정성탕이라고 이름을 바꿔야 하는 것 아닐까요. 맛있는 집은 많아도, 이렇게 손님이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성을 쏟는 집은 흔치 않습니다. 오늘도 한 그릇 비우면서 ‘역시 여기다’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사장님, 이러시면 평생 단골 할 수밖에 없습니다.”
2026 · 7 · 24
“오늘 버섯잡채에 떡 들어 있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돼지고기 애호박찌개는 자극적인 맛이라 먹을때 좀 부담됬어요.”
2026 · 7 · 10
“반찬 수가 줄어서 아쉽지만 2명이 다른 반찬들을 담고 나눠 드시는 거 추천!”
2026 · 7 · 10
“반찬 선택 수가 줄어든게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
2026 · 5 · 21
“5/7 찬찬 메인메뉴 3개 선택에서 2개 선택으로 변경됐어요 ㅜ ”
2026 · 5 · 7
“오늘 폼 미쳤다. 나물, 수육, 육계장 환상.”
2026 · 5 · 4
“소불고기, 새우전, 가지튀김, 묵은지대지고기볶음 중 택 2, 추가 시 접시당 2,000원 추가 나물과 국은 리필 가능”
2026 · 4 · 28
“든든”
2026 · 4 · 28
“나물 다양한 게 최고”
2026 · 4 · 27
“요새 웨이팅이 생겨서 슬퍼요 ”
2026 · 4 · 27
“집밥 같은 한식 백반. 반찬이 매일 바뀌고 국도 정성스러워서 자주 찾게 됩니다.”
2026 · 4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