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Enjoyed When
From the Curators
“점심에는 웨이팅 엄청 길어서 진짜 일찍 나가는 것 아니면 야근할 때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에는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웨이팅이 길다는 것은 그만큼 맛집이라는 것..! 저도 두 세번 밖에 못가봤지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사진 한 장이 메뉴 설명보다 빠를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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