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식해서 클린식이 하고는 싶은데 샐러드는 싫을 때 갈 수 있는 샤브샤브
— Curated by 트트
♪ 이 큐레이션을 위한 한정판 사운드트랙
“샤브샤브 뿐만 아니라 스키야키도 파는 회사에서 1분 컷으로 도착 가능한 곳 여기는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대신 채소 무한리필이라 배터지게 먹을 수 있습니다 (대신 채소로 배채워서 금방 배고파지는 것은 감수해야 함)”
“매장이 작아서 혼밥 혹은 소수 인원(2인 정도..) 으로 방문하는 것을 추천 육수가 곰돌이 모양으로 나와서 SNS에 오늘 음식 사진 올리고 싶다? 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 다이어트 샤브 메뉴가 따로 있어서 다이어터들에게도 강력 추천”
“매장은 꽤나 넓은데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이 싫다면 야근할 때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1인 기준으로 메뉴가 나와서 본인의 밥 먹는 속도에 맞춰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고, 샤브샤브 시키면 칼국수, 죽 까지 다 나와서 죄책감 덜하게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때 방문하면 좋아요~”
🥹 광고 클릭이 적자 운영에 큰 힘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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